
횡성군이 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 기간을 내년 2년 26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한 2차 재난기본소득은 지난 9월 22일부터 현재까지 군민 43,471명(95%)에게 지급되었다.
이에 횡성군은 모든 군민에게 빠짐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신청 기간을 11월 2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군민 모두에게 재난기본소득이 지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