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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서구, 암남동 자율방재단 ‘안녕 보금자리’ 자원봉사 활동


부산시 서구 암남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0일부터 5일간 호우 및 태풍 피해 극복을 위한 ‘안녕 보금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관내 10개 가구의 지붕 수선, 도배 및 장판 교체와 전기수리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안녕 보금자리’ 사업은 기존 재난 재해 구호체계에서 지원받지 못하는 재난사각지대의 대상자를 발굴하여, 마을 내 봉사단체에서 호우 및 태풍피해로 인한 피해 주택의 복구를 위한 수리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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