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영도구는 관내 소재 F&B 창업 기업인 ‘라이스케이터링’과 함께 부산시 청년 프로그램 지원사업인 ‘청년, F&B 전문가를 만나 요식업에 도전하다’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월 31일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된 로컬다이닝 프로그램에는 부산에서 활약을 펼치는 F&B 청년기업인과 F&B에 관심 있는 청년 30여명 참가하였다.
토크 다이닝 형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F&B 창업 노하우 및 부산의 식재료와 선택, 창업자의 역량과 마인드 등을 교류하는 시간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져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수련 대표는 “부산의 청년들이 제대로 된 F&B 전문가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여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면서 “F&B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발돋움이 되는 플랫폼의 역할로 많은 부산지역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 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청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잃지 않고 끝까지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이루고자 하는 일이 꼭 이루어 짐’을 가슴속에 새기고 가치 있고 특별한 취?창업을 통해 청년들이 계속해서 성장?발전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