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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현판식 개최

여성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 고성을 위해 힘써

고성군은 11월 2일 오후 2시, 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와 ㈜케이엠 도담에서 여성친화기업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백두현 고성군수, 기업 대표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 기업이 고성군 여성친화기업임을 인증하는 현판을 부착했다.

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와 ㈜케이엠 도담은 지난 9월 경영자가 여성인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근로자의 일?가정 균형을 위한 제도적, 문화적 환경을 구축하여 여성들이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여성 친화적 일터 조성을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으로 고성군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맺은 바 있다.

백 군수는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여성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며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 확산에 관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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