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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연제구 연산6동, 저소득층 사랑의 연탄 전달



부산시 연제구 연산6동은 지난달 30일 NCH코리아 한국지사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부산지부의 후원으로 겨울철 연탄으로 난방을 사용하는 지역 취약계층 4세대에 NCH코리아 임직원 30여 명이 연탄 1000장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오준규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금 전달하는 연탄이 코로나19 극복의 희망의 불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규호 지부장은 “연탄 기부가 줄어드는 요즘 NCH코리아의 봉사와 후원이 연탄을 사용하는 저소득층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연탄을 사용하는 저소득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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