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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적극행정 실천다짐 결의

창원시민을 향한 창원시 직원들의 적극적인 고백 ‘적극행정’

창원시는 '2020 창원시 적극행정 확산 주간’을 맞아 2일 개최된 정례조회에서 ‘하반기 적극행정 공무원 시상식’과 함께 ‘적극행정 실천다짐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시 홈페이지 내 적극행정 게시판을 통한 시민추천이나 부서장 추천 등의 방식으로 발굴된 과제를 전문가를 포함한 두차례 심사를 통해 선발했다.

올해는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구청의 2개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최우수, 우수, 장려로 시상했으며 최종 선발된 공무원은 1그룹 ▲도시재생과 박세권 ▲수산과 최임식 ▲경제살리기과 황현국 2그룹 ▲의창구 환경미화과 이혜경 ▲의창구 환경미화과 박수연 ▲마산합포구 월영동 박석범 ▲성산구 반송동 심윤석 등 모두 7명이다.

또한 적극행정 최우수공무원이 직원대표로 적극행정 실천다짐 결의서를 낭독하고 허성무 창원시장과 함께 적극행정 실천다짐 서명판에 서명을 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여 적극행정 추진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급변하는 사회분위기와 시대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직자의 적극적인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확실한 변화를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행사를 위해 지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창원시청 본관 로비에 적극행정 실천다짐 서명판을 설치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본청 45개 부서 1,000명이 참여했다.

창원시는 지난 10월 26일부터 적극행정 문화정착을 위한 '2020 창원시 적극행정 확산 주간’을 운영하여 적극행정 집중 홍보에 매진하고 있으며 10월 27일에는 직원들의 적극행정 마인드 함양을 위해 적극행정 교육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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