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7일 법무부 소속 법률홈닥터 김해림 변호사를 초빙해 통합사례관리 관련 법률교육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슈퍼비전이란 사례관리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가 지식, 기술, 경험을 공유 또는 조언하는 일련의 활동이다.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권익보호와 통합사례 관리 실무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실시됐다. 이혼 · 상속 · 금전 등 생활 전반에 대한 교육, 실제 사례에 대한 법적문제, 분쟁에 대한 자문 등 다양한 법률문제에 대해 해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슈퍼비전을 실시해 아동을 위한 전문가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