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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0만 가구 대상 '2020 인구주택총조사' 본격 실시

방문면접조사 기간에도 비대면조사(PC, 모바일, 전화) 가능

창원시는 관내 상주중인 내?외국인 약 10만여 가구를 대상으로 11월 18일까지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10월 15일부터 비대면조사(PC, 모바일, 전화)로 시작된 ?인구주택총조사’는 오는 11월 1일부터 방문 면접조사 방식이 추가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면접조사를 실시하는 것이 조심스러운 상황인 만큼, 전 읍면동별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조사대상가구의 비대면조사 참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2020 인구주택총조사의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는 조사안내문을 우편으로 받게 되며, 안내문에 적힌 참여번호로 인터넷(http://www.census.go.kr), 모바일, 전화조사(무료콜센터 080-400-2020)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조사대상가구는 통계법상 응답할 의무가 있으며, 비대면조사에 응하지 않는 경우에는, 조사원이 직접 대상가구를 방문하여 면접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박주호 정보통신담당관은 “대면조사를 하게 되더라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조사하겠지만, 그 전에 조사대상가구의 자발적인 비대면조사 참여를 더욱 요청드린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조사참여를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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