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과 울산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는 10월 28일 오전 11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북카페 ‘소담소담’에서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상호 간의 고유 복지사업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노인의 권익향상과 학대 예방을 위한 네크워크 구축 마련, 노인 학대 예방교육, 상담, 홍보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 1월부터 동구 내 대송·일산·화정·방어동 권역의 독거어르신 400여 세대에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