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남면 주민자치회(위원장 양태종)는 28일 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10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발생후 소비환경 변화에 따른 농산물 판매전략과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도농상생협약 체결 추진의 건이 논의됐다.
또한 남면 주민자치회 회원 추가 모집의 건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회의가 이루어졌다.
남면 덕월마을과 부산 사상구 덕포 2동간의 도농상생협약은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 물 판매를 통해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을 기대되고 있다.
또한 남면 주민자치회 회원 추가 모집의 건과 관련해서는 2021년도에는 회원을 공개적으로 추가 모집해 남면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태종 자치회장은 “도농상생 협약을 통해 지역 농가소득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남면 주민자치회도 자체적으로 자매결연을 추진하는데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