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장(강창열)은 10월 27일부터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46개 통을 대상으로 권역별 4~6개소 통장들과 통 관내 카페에서 티타임을 가지며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허심탄회하게 건의 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사무실에서 건의사항을 접수받는 것이 아니라 직접 발로 뛰는 현장행정과 공감행정을 보이므로써 통장들로부터 많은 지지과 격려를 받았다.
강창열 월영동장은 현장이 필요로 할 때 공무원은 응답해야 하며 좋은 정책도 현장에서 주민의 삶 속에 스며들어야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현장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앞으로 통별 현장 티타임을 계기로 관내 많은 자생단체들과도 현장 티타임을 가져 현장의 소리 청취로 동 행정 발전방안과 시정 홍보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