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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 직원, 편백 숲에서 진정한‘나’를 만나다

2020 직원 감성플러스 교육, ‘편백 치유의 숲’운영

창원시 성산구는 28일 '2020직원 감성플러스 교육’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업무 등 격무에 지친 직원들을 위한 ‘편백 치유의 숲’을 운영했다.

‘편백 치유의 숲’은 창원시 진해구 장복산 아래 위치한 30~40년생의 우수한 편백나무 숲으로 인체의 면역력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숲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성산구 직원 20여명은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료 간 공감대 형성과 관계형성 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치유 활동은 편백나무 숲길 걷기, 치유 명상, 천연제품 만들기, 족욕 및 발마사지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한 직원들은 “편백 숲길을 거닐고 피톤치드의 상쾌한 향기를 맡으며 심신의 안정을 찾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입을 모았다.

오성택 성산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안업무로 노고가 많은 직원들이 평소 반복적인 일상과 업무의 긴장감에서 벗어나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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