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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선교회, 고성읍에 100만 원 성금 전달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고성읍 덕선리 소재 덕선교회(담임목사 정호일)에서는 10월 28일 고성읍사무소를 방문해 창립 75주년을 기념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00만 원의 현금을 기탁했다.

정호일 담임목사는 “창립 주일을 맞이하여 교우들 모두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 기부를 결정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현주 고성읍장은 “교회 창립주일을 맞이해 목사님 뿐 아니라 교인들 모두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한 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렵게 지내고 있는 분들에게 마음을 다해 정성껏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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