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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 전통시장 점심투어 행사

전통시장에서 점심 먹는 날!


대구광역시 남구청에서는 오늘부터 다음달 3일까지 4일간 직원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관내 주요 전통시장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전통시장 점심투어 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

점심투어 행사는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상권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남구청 직원 500여명이 이번 점심투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점심투어 대상 식당은 29일에 성당시장 26개소, 30일에 대명시장 25개소, 11월 2일에 대명중앙시장 6개소, 3일에 남부시장 4개소로 총 61개 업소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업소별 식사인원을 10명 내외로 분산하여 실시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타격이 큰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이번 점심투어 행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 회복에 보탬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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