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 드림스타트는 가족사진이 없는 드림스타트 사례가구에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10월 26일부터 11월 25일까지 한 달간「행복드림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통영시 드림스타트는 애플민트 스튜디오(무전동) 및 밀레니엄 스튜디오(광도면)와 협약을 맺고 드림스타트 20가구에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수행기관은 사진촬영 및 액자제작 비용 일부를 후원하고 나머지 비용은 통영시 드림스타트에서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가정에 활력을 주고 가족 간의 유대감 증진을 통해 아동의 정서발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가족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