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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LH 도시재생사업처 임직원 희망나눔키트 전달

“저소득 취약계층 및 실직자 가정 지원”

창원시는 26일 LH 도시재생사업처(처장 이상민)와 창원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말둘)가 경남 진주 본사 2층 대회의실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및 실직자 가정을 위한 ‘희망나눔키트’를 제작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LH 도시재생사업처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창원시자원봉사센터,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코로나19로 인해 경제활동중단, 실직 및 임금감소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과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LH 도시재생사업처 임직원 30명이 직접 제작한 응원메세지 카드와 식료품 11종으로 구성된 ‘희망나눔 키트’는 이날 창원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창원시 관내 긴급지원이 필요한 2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말둘 창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과 피로감이 커지는 요즘, LH 임직원들께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창원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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