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는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환경조성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15회에 걸쳐 ‘찾아가는 폭력근절 및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폭력근절 예방교육’은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개선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창원시 관내 기관·단체에서 교육희망 시 무료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 교육은 시민들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성평등 교육을 중심으로 “성평등 일상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폭력예방 교육을 진행하며, 창원시 아동·여성인권연대기관의 전문강사들이 직접 기관·단체를 찾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남희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찾아가는 폭력예방 교육은 점점 진화되고 있는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창원시민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 등에 기여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