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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중앙동 울산큰애기 홍보단, 10월 첫 월례회 개최


중앙동 울산큰애기 홍보단(단장 박나엄)은 지난 23일 오후 2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박용순 중앙동장을 비롯한 단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달 첫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개회사, 국민의례, 단장 인사, 동장 인사에 이어 10월 지정 주제인 ‘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울산큰애기 만들기’와 관련한 토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박나엄 단장은 “중앙동은 중구의 문화·역사의 중심동인 만큼, 중앙동 울산큰애기 홍보단로써 자부심을 가지고 울산큰애기의 발전과 홍보를 위해 단원들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부탁했다.

박용순 중앙동장은 첫 월례회를 맞아 “중앙동 울산큰애기 홍보단원 모두가 바쁜 시간을 쪼개 이 자리에 참여했음을 잘 알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큰애기의 홍보를 활발한 활동을 부탁한다”고 단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지난 8월 구성된 중앙동 울산큰애기 홍보단은 울산큰애기 인지도를 강화할 수 있는 울산큰애기의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온라인 활동은 물론, 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위해 출범했으며, 향후 격월(짝수달)로 월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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