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는 구청 2층 홍보관에서 성인문해 교육으로 한글을 깨우친 지역 어르신 55명의 작품을 모아 성인문해 시화전을 개최한다.
특히 15일까지 구민들에게 스티커를 가장 많이 받은 작품은 “구민인기상”으로 선정하여 6건의 우수작품과 함께 평생학습박람회 개막식(19일)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배움에 뜻이 있는 모든 구민들이 나이와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평생교육의 장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