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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연제구 연산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집 수리 봉사



부산시 연제구 연산6동은 지난 19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10명과 함께 ‘사랑의 집 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연산6동 새마을금고(이사장 김수관)가 후원하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주거 취약계층 기초수급자 어르신 댁을 방문해 장판 시공 및 도배 공사,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을 실시했다.

이순동 회장은 “어르신께서 수리된 집안 모습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해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최현욱 동장은 “매번 집수리 봉사활동을 후원해 주는 연산6동 새마을금고와 어려운 이웃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동에서도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줄 수 있는 활동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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