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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응암3동, 복지 상담소 중 거점 5곳에 ‘복지 전용홍보판’설치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및 직능단체 복지사업 일정 등 홍보

은평구 응암3동 주민센터는 10월 19일 복지 상담소 중 거점 5곳에 복지 전용 홍보판을 설치했다. 응암3동은 이웃지킴이가 상주하여,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는 복지 상담소를 15개소 운영 중인데, 그 중 거점 5곳에 복지 홍보판을 설치한 것이다.

응암3동 주민센터는 복지 홍보판을 부착함으로써 주민들이 각종 복지지원(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10월 30일까지 접수중)안내문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웃살피미의 SNS QR코드와 행사일정 등을 홍보하여 주민들과 복지사업에 대해 소통해나가기로 했다.

김명수 응암3동장은 “복지 안내문이 주민들에게 더 많이 홍보되어 복지지원이 연계될 수 있음에도 혜택을 못 받고 계시는 가구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며, 많은 주민들과 직능단체의 복지 사업에 대해 소통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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