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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PC방 단체 코로나19 차단‘방역수칙 자율시행’협약 체결!


김해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발맞춰 PC방 자율방역 강화를 위해 21일 관내 PC방 단체와 코로나19 방역수칙 자율시행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 조정으로 느슨해지기 쉬운 코로나19 대응에 경각심과 책임감을 갖고 시와 PC방 단체에서 자율적 실천의지를 결의하여 코로나19 감염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PC방 단체 대표자는 코로나19가 종식 될 때까지 업계 스스로 거리두기 단계와 관계없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자율적으로 준수하고 방역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으며, 김해시도 방역물품·방역홍보물 지원 등 PC방 단체의 요청 시 적극 협조·지원하기로 하였다.

또한, 김해시는 지난 10월 19일부터“PC방 방역지킴이?명을 채용하여 관내 PC방의 ▲이용자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이용자 명부 기록 관리 ▲영업장 수시 소독·환기 등의 수칙을 점검하는 등 PC방의 코로나19 대응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도·관리할 예정이다.

김병오 문화관광사업소장은“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PC업계의 그간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로 인하여 방역수칙에 대한 자율성이 커지는 만큼 책임감도 함께 높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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