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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교, 황금철도 교각 환경정비 실시

벽화로 시민 감성 만족도 향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대교 교각 및 성내동, 황금동 철도 교각 벽화를 김천 이미지에 맞추어 아름다운 풍경으로 단장했다고 밝혔다.

기존 교각의 벽화가 퇴색되고 오염되어 시각적으로 매우 보기가 싫은 상태였으나, 김천대교 교각에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김천에 맞추어 아름다운 구름과 바람, 친환경 지역에서만 느낄 수 있는 햇살을 주제로 벽화를 그렸으며, 성내동, 황금동 철도 교각에는 사통팔달의 도시 김천, 고을의 경계, 수호신 역할을 하고 있는 상징물인 장승과 오삼이, happy together 김천을 주제로 벽화가 그려졌다.

시청 관계자는 이번 벽화가 그려진 곳은 도로변에 위치해 많은 시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시각적 감성 만족도 향상을 통한 “김천의 미래 지향성” 추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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