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정기회의를 갖고 하반기 지원사업을 논의했다.
21일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민·관 협력을 통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2020년 제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25명이 참석해 2020년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추진 성과 보고와 하반기 특화사업인 동절기 물품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윤대석 민간공동위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 이서면의 복지향상을 위해 회의에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민관이 협력하여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