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6일(금) 여성회관창원관에서 기혼여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홈 바리스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6일부터 11월 6일(금)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실시되며, 결혼이민자와 비 다문화 기혼여성 15명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커피 이론에서부터 로스팅, 핸드드립, 다양한 기구를 활용한 커피추출 등 실습을 함께 진행하여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격증 취득 및 취?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여 교육생의 역량강화에 도움을 줄 것이다.
특히 결혼이민자와 비 다문화 기혼여성이 함께 조별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함으로 결혼이민자의 전문용어 이해를 돕고 이웃 간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