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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민·관·경 합동 안전취약지역 점검 및 안심귀가 거리 캠페인 전개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여성안전지킴이단 캠페인 펼쳐

고성군은 지역 내 여성 범죄 예방을 위해 10월 15일 오후 7시, 고성읍 일원에서 고성군 안전지킴이단 “핑!고!”를 주축으로 군민참여단(안전증진분과),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with you 지킴이단, 고성가족상담소, 고성경찰서와 함께 안전취약지역 점검 및 안심귀가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고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여성의 안심귀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골목길 등 안전취약지역 점검을 통해 여성 범죄 예방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골목길 등 후미진 곳의 위험환경요인을 정비하면서 안전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여성 안전귀가를 도왔다.

최혜숙 복지지원과장은 “여성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경이 협업하여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방역수칙에 맞추어 손 소독과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을 준수하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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