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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 세균 퇴치를 일상생활화 해요


김천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드림스타트 대상가구의 감염병 예방대응을 위해 방역꾸러미를 제작하여 드림스타트 각 가구(140가구 425명)에 물품 사용안내와 안전교육을 지원한다.

이번 코로나19 방역꾸러미는 일상생활 속에서 감염을 예방하는 습관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방역마스크(KF94)를 비롯한 마스크걸이는 물론 가족들이 함께 사용 할 수 있는 항균티슈와 손소독제, 휴대용 고체치약과 각종 위생용품들을 휴대할 수 있도록 파우치에 넣어서 배부할 계획이다.

방역 꾸러미속의 올바른 물품사용을 위해 설명서를 첨부 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각종 세균으로부터 가족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 하였다. 또한 학교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위생과 안전지침 준수사항을 휴대전화 문자 안내를 통해 다시 한번 더 당부 할 예정이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해 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을 드림스타트 가족들을 응원하며, 가정에서 부모님들과 자녀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가족 맞춤형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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