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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민주평통 남해군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해군협의회가 지난 14일 남해군청 회의실에서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코로나 위기와 실질적인 남북협력방안’에 대한 통일정세 보고에 이어 협의회 사업계획(안)이 공유됐다.

박삼준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추진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토론 및 합의를 바탕으로 군민들과 함께 체감하는 평화를 만들기 위해 소통과 연대를 더욱 강화 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통일자문기구인 제19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는 평화정착과 남북관계 발전, 국민통합 활동을 선도할 국내와 해외의 각계 각층 인사 19,000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남해군 협의회는 박삼준 협의회장 등 자문위원 36명이 위촉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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