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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광안3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초등학생 문제집 후원


수영구 광안3동 행정복지센터는 광안3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이미점)에서 취약계층 초등학생들을 위한 문제집 후원 사업을 추진하였다고 14일(수) 밝혔다.

평소에도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캠페인 등을 펼치며 청소년 복지에 앞장서는 광안3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홈스터디> 사업을 통해 지난 8일(목) 수영초등학교를 통해 지역 내 초등학생 27명에게 문제집 54권을 전달하였다.

이미점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을 위한 대면 사업을 펼치기 어려운 상황이라 본 사업을 구상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환경에 놓인 초등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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