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고성군,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고성군은 10월 15일 고성군청 소회의실에서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적극행정 핵심과제별 추진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모여 올해 적극행정 추진상황 점검과 내년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의논했다.

올해 고성군의 적극행정 추진과제는 총 5개 분야 13개 핵심과제로 △적극행정 추진체계 정비(전담부서 지정, 적극행정 관련 인사위원회 구성) △적극행정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기반 조성(적극 행정 교육실시, 혁신 동아리 구성 및 운영, 시책 발굴 및 시행)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우수 공무원 선정, 인사상 인센티브 부여)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및 지원(실무자의 의사결정 부담 완화, 면책제도 운영, 사전컨설팅제도 운영, 적극행정 공무원 지정) △소극행정 혁파(소극 행정 엄정 조치, 소극행정 신고센터 운영) 등으로 적극행정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장찬호 군정혁신담당관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서는 직원의 적극적인 실행 의지를 통한 조직 문화의 변화가 가장 중요하다”며 “올해 미흡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내년에는 고성군이 적극행정의 모범 시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적ㅇ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수행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특히 고성군은 올해 코로나19에 대응하여 △착한기부 릴레이 추진으로 긍정적 사회분위기 조성 △마스크 공장 설립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온택트(온라인 대면) 정책홍보 △고성군 공식밴드 활용 △면사무소 민원발급 카드결제 △고성군 청소년 성별영향평가단 운영 등 행정의 전 분야에서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해 왔다.

군은 앞으로 올해 추진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군 홈페이지, 공식밴드 등을 통해 홍보ㆍ공유 등 적극적인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