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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사람향기 가득한 따뜻한 복지사회 실현

고독사 예방을 위한 촘촘한 1:1 사회안전망 구축

창원시 의창구는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질병, 장애 등으로 위험에 노출된 고위험 세대에 대해 사회안전망을 재정비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현재 의창구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기초생활수급자 중점관리대상자 주2회 안부확인사업 ▲장년층 5060 생명다솜 사업 ▲홀로 사는 어르신 안전지킴이사업 ▲노인 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응급안전시스템 서비스 운영 ▲우리 동네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10월 말까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재정비하고 추후 고독사가 발생되지 않도록 1인 세대 및 근로무능력세대의 생활실태를 일제 조사함으로써 안전을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사회복지서비스 지원이 누락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복지급여 등 서비스 연계 및 안심이웃(이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을 활용하여 1:1 매칭 안부확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홍명표 의창구청장은 “독거세대 및 고위험대상자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그들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 데에는 지역의 인적 안전망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독사 예방을 위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도록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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