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곡성군이 군청 대통마루에서 호남지방통계청 주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통계 활용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호남지방통계청 임미향 기획정책팀장은 대중적이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을 통해 호응을 이끌었다. 참석한 직원 20명은 ‘통계와 정책’이라는 주제에 맞게 공공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의 통계의 역할, 통계가 정책입안에 활용되는 실제 사례 등을 상세하게 안내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해 정책 수립 및 결정 과정에서 통계의 활용 빈도를 높임으로써 군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군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