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는 주요네거리 및 다중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매월 실시하던『교통안전 캠페인』을 매월 2회이상 확대하고 10월에는 매주 실시하여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특별대책’에 앞장서고 있다.
10. 8 오전8시부터 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출근하는 중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 무단횡단의 위험성 ▲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 ▲ 교통안전 3GO운동 전개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10월에는 중부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중구지회,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관련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 소화전 주변 등 5대 불법주·정차 근절 주민신고제 운영 ▲ 무단횡단 안하기 ▲ 갓길 운행 안하기 ▲ 제한속도 지키기 ▲ 운전중 스마트폰 사용 안하기 등 교통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다중집합장소 및 주요네거리에서 어르신, 어린이, 장애인 등 교통취약계층에 대한 교통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람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