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사회재난과는 14일(수)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문화 조성 방안’을 주제로 브라운 백 미팅을 개최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2018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대상 수상작인 <아름다운 휴가>를 시청하고 소감발표 및 청렴문화에 대한 직원들의 자유토론, 청렴결의 카드섹션 순으로 진행했다.
그 동안 청렴은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는 상태인 개인 수준에서 도덕성에 초점을 두었다.
이제는 부패행위를 하지 않는 소극적 의미를 넘어서 공정성·투명성·책임성 등 바람직한 가치를 실천하는 적극적 의미의 행동기준으로 법적 강제성과 의무까지 부여하여 의미가 확대되었다.
직원들은 이러한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기며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문화를 확산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