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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상리면, ‘제24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행사’가져


고성군 상리면은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상리면분회(분회장 김종기)주관으로 10월 14일 오전 11시 상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제24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상리면 20개 경로당 회장 및 총무, 회원들과 상리면장, 정영환 군의원 등 유관기관 단체장 등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식과 함께 노인복지 증진에 공헌한 유공자에게 군수 표창패를 전달했으며, 상리면장 등 유관기관 단체장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범노인으로 군수 표창패를 받은 문철주 씨는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상리면분회 감사 및 평촌마을 노인회장으로 노인권익 신장에 기여했다.

김종기 분회장은 “항상 지역발전을 위해 협조하여 주시고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상리면 노인회 회원들께 감사하며, 지역사회에서 존경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 시국에도 불구하고 상리면이 안전할 수 있도록 언제나 수고하며 이런 자리를 마련한 면장, 군의원 등 유관기관 단체장들께도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오은겸 상리면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역 확산 방지에 적극 협조해 주신 어르신들 덕분에 상리면이 잘 극복해나가고 있는 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에서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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