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소방서에서는 10. 13일 3층 대회의실에서 안의면에 소재하는 119안전센터 이전과 관련하여 구본근 함양소방서장이 직접 이장회의에 참석하여 현 청사 현황과 이전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소방서장은 건립부지 위치를 추천하면 면밀히 검토 후 조속히 건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양군과 협의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참석한 대부분 이장들은 119안전센터 이전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건립 부지를 확보하여 조속히 건립되기를 희망하는 분위기였다.
현재 안의119안전센터는 43년 된 노후청사로서 안의초등학교 스쿨존 형성에 따른 긴급출동 애로, 인력증원에 따른 사무 공간 및 차고지 협소 등 안의면의 현안사업으로서 지속적으로 이전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