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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0년 시정혁신 우수사례 시상

시민평가 대폭 확대…시민 체감도 설문조사 30% 반영

창원시는 13일 2020년도 우수사례(시책) 공모전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2020년 시정혁신 실행계획과 연계하여 △일하는 방식 혁신, △시민 참여와 협력, △사회적 가치 제고, △기타 자율혁신 4가지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혁신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직원 혁신마인드 제고를 위해 개최되었다.

지난 8월 21일부터 10일간 부서별로 추진한 혁신사례를 접수한 결과 총 26건이 접수되었고 내?외부 평가단 심사와 시민체감도를 합산하여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심사?평가에 대한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시민체감도 설문조사 반영 비율을 30%로 대폭 확대하였다.

한편, 심사결과 우수사례들은 정부 혁신 관련 경진대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홍순영 시정혁신담당관은 “대도약과 대혁신의 해를 맞아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등 시정 전반에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이 많은 고충을 받고 있다.”라고 하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자긍심을 가지고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시민이 더욱더 행복할 수 있도록 능동적으로 시정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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