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오면은 10월 12일 오전 9시, 영오시장에서 지역인적안전망과 함께 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동갑), 복지이장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영오면사무소 직원 등 약 20명이 참여하였으며, 영오시장 이용객 및 주변 상가, 찾아가는 복지상담 참여 주민 등 200여명에게 홍보물을 배부했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 등 복지시책 홍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캠페인 △영오시장 활성화 및 애용 등 다양한 내용의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김동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영오장날을 이용해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웃을 위한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항상 주변을 살피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규완 영오면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캠페인을 통해 현장의 소리를 듣고, 주민들과의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주변의 이웃을 보살피고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