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함안군협의회는 지난 9월 1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 7일까지 10개 읍면 새마을지도자와 회원들이 참가하여 “아름다운 동행! 홀몸노인 사랑잇기”무선LED전등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 경상남도협의회의 지원으로 실시된 이번 사업에서는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거동불편 노인 등 21세대를 선정하여 리모컨으로 작동이 가능한 LED전등을 설치해 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노후된 전기선과 보일러 점검, 집안정리 등을 통해 불편사항을 해결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보살핌을 통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최 회장은 “앞으로도 열악한 환경 속에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피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도와드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