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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청·바·지 모니터단 간담회 개최


부산 동구는 지난 6일 동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구민의 행정참여와 다양한 의견 수렴 등 구정 발전을 위해 청·바·지(청년이 바라보는 지역) 모니터단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청·바·지 모니터단은 20대 청년 위주로 15명의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주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통해 구성됐으며, 구정행정 방문만족도 평가 또는 구민 불편사항 제보, 구정 시책에 대한 의견 제시 및 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건의를 하는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동구 관계자는 “청·바·지 모니터 활성화를 통해, 구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세심한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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