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는 2020. 10. 12(월) ∼ 10. 14(수) 기간동안 시청 3층 대강당에서 통계청 전문강사를 모시고 「2020 인구주택총조사」의 정확한 조사를 위해 조사요원 128명의 교육을 실시한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교육은 1일 50명이 넘지 않은 인원으로 3일동안 진행되며 조사요원의 체온점검 및 마스크착용, 손소독을 철저히 하고 실내 소독 및 환기도 병행하여 조사요원의 안전을 도모한다.
「2020 인구주택총조사」는 2020. 11. 01(일) ∼ 2020. 11. 18(수) 까지 방문조사가 실시되며 김천시 관내에 상주하는 내·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건물(거처)을 대상으로 한다. 한편, 이보다 이른 시기인 2020. 10. 15(목)부터 해당 가구에서는 인터넷(스마트폰, 컴퓨터) 및 전화로도 조사 참여가 가능하여 비대면 조사방법도 다양해졌다.
정보기획과(과장 김성환)은 “정확한 통계조사가 밑거름이 되어야 나 자신은 물론이고 다음 세대가 잘 살아가는데 적합한 국가정책이 수립될 수 있는 만큼 코로나-19로 대면 조사가 힘든 시기이지만 각 가정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