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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우암동 만들기 “클린 업 분리수거대 운영”


작년 주민총회를 통해 발굴된 마을의제 중 하나였던 『깨끗한 우암동 만들기』를 위해 작년 9월부터 우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숙) 주관 하에 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보건소 마을건강센터가 협업하여 “클린업 분리수거대”를 운영하고 있다.

우암동 마을에 거점 4군데(감화교회, 189인정, 소막마을주민공동체센터, 양말행복마을센터)를 지정하여 매주 월·수요일 특정시간동안 주민이 직접 “클린업 분리수거대”를 운영한다.

분리수거에 참여한 주민은 “나의 작은 실천이 우암동의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어 뿌듯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면 행복하다.

살기 좋은 우암동을 만들기 위대 더욱 노력하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러한 주민의 자발적인 운영과 참여로 골목 환경이 개선되고 주민의 자긍심이 고취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살기 좋은 깨끗한 우암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을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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