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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추진


부산 남구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경제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코로나19에 따른 행정업무보조, 푸른남구조성 등 7개 분야에 걸쳐 142명을 모집한다.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 있는 남구 구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등을 지참해 10. 7 ~ 13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남구 희망일자리사업은 10. 19 ~ 12. 11일까지 2개월간 실시되며, 사업비는 모두 424백만원이다. 선발결과는 10. 16일한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최종 선발자는 사업별로 1일 4~7시간, 주5일 근무하게 된다.

남구는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자, 특수고용직·프리랜서·플랫폼 종사자룰 우선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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