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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농업인 복지 서비스 큰 호응


진안군은 농업인의 복지향상과 영농안정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0년 현재 농업복지 분야에 18개의 사업을 추진 중이며 관련예산은 29억 규모이다.

농업인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농업인 안전보험, 농기계 종합보험의 농가 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부터 여성농업인을 위한 복지사업, 청년농업인을 위한 영농정착지원, 영농안정성 유지를 위한 영농도우미, 경영컨설팅, 농업자금 융자지원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영농, 복지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 시행한 생생농업인 헬스케어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사업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취약한 농촌마을에 건강관리 의료 보조기구를 보급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한 사업으로 진안군은 133개 마을에 안마의자와 발안마기를 보급 완료 하였다.

또한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 사업은 가사노동과 영농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여성농업인의 복지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1년에 15만원권을 사용할 수 있으며 카드사용이 가능한 업종이 다양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농업인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으며, 많은 농가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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