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상남면 이장협의회는 7일 밀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 중인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를 관람했다.
이 날, 상남면 이장단 31명은 회의실에서 하던 기존 회의를 벗어나 우주천문대를 견학하며 흥미로운 시간을 가졌다.
김종율 상남면 이장협의회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관측 장비와 천체 투영관을 보유한 우주천문대가 밀양에 생겨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관내 명소 탐방 등 현장회의를 자주 가져 밀양다움을 체험하고, 상남면의 모든 이장들이 밀양홍보 대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태식 상남면장은 “이장들과 함께 우주천문대를 둘러보며 밀양 발전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영농현장, 취약개발지, 밀양명소 등 현장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이장들의 공감을 이끌어내 지역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