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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문화관광체육국 ‘코로나19 생활방역 릴레이 캠페인 달(10월)’지정

매주 수요일 문화관광체육시설 방역소독 실시

울산시 문화관광체육국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10월을 문화관광체육국 주관‘생활방역 릴레이 캠페인 달’로 지정하여 매주 수요일 문화관광체육분야 시설에 대한‘코로나19 방역소독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방역 일정을 보면, 9월 말 재개관을 시작한 문예회관, 도서관, 박물관 등 공공시설과 종교시설, 노래연습장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10월 첫 번째 주 수요일인 10월 7일(수)에 실시된다.

두 번째 주는 체육분야 시설물, 세 번째 주는 관광분야 시설물 위주로 방역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활 방역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생활 속 거리두기 등의 철저한 방역수칙 실천만이 코로나19를 이기는 유일한 방법이다.”면서“시민들의 생활방역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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