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율하도서관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연기되었던 ‘율하 아카데미’강좌를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운영한다.
율하 아카데미는 인문학을 특성화로 하는 평생학습강좌로 개관 이후 다른 도서관과 차별화된 인문학 강좌를 제공해왔다.
이번 온라인 강좌는 총 7개의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며,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살아있는 문화, 재미있는 한국사’, 어린이 대상 ‘세토문학나무’등의 기존 대면강좌를 실시간 화상회의 앱 줌(zoom)으로 만나게 된다.
성인 강좌는 15명, 어린이와 유아 강좌는 10명씩 모집하며 신청 인원이 70%가 안될 경우 해당 강좌는 폐강된다.
또한,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배워보는 ‘몸튼 맘튼 전래놀이’는 장유도서관 평생학습강좌 유튜브 채널에 업데이트 되며 별도의 신청없이 12월까지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