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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평생학습관 비대면 평생학습 강좌 운영


영도구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비대면 온라인 평생학습의 중요성이 증가됨 따라 주민의 학습욕구 충족을 위해 비대면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영도구 평생학습관은 지난 5일부터 기존 대면교육으로 진행되던 △힐링요가 △보태니컬아트 △종이접기 문화예술 과정부터 △미술심리상담사 △종합안전지도사 등 전문자격 과정까지 10개 과정을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한다.

진행 예정인 강의는 네이버밴드를 활용할 예정이며, 강사와 수강생이 불편함 없이 참여할 수 있게 사전에 온라인 플랫폼 사용법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다.

영도구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상황 이후 비대면 평생학습이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면?비대면 수업을 병행해 주민 모두가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운영방침을 마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영도구는 온라인 학습공동체 조성을 위한 온택트 마을클래스 사업을 실시하여 △아로마 집콕 △에코 패브릭 공동체 △방구석 글루건 아트 △홈 플랜테리어 △반려동물 아로마 과정을 운영하며, 참여 수강생은 작품 1점을 평생학습관에 전시 및 기부하여 평생학습 기부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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