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8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안경박사(신포점), 영종연세안경과 연계하여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안경을 지원했다.
이번‘안경지원사업’은 시력감소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는 아동에게 안경을 지원하여 아동의 시력교정을 돕고 일상생활에서의 자신감 향상과 학습시간 집중력 향상을 도모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안경지원사업’에는 신포동에 위치한 ‘안경박사(신포점)’와 운서동에 위치한 ‘영종연세안경’에서 안경금액의 일부를 후원해 그 의미를 더했다.
구 관계자는“아동이 안경을 맞춤으로써 일상생활의 불편함도 감소되고. 가정의 경제적 부담도 완화시킬 수 있어서 만족한다”며, “또한 이번 안경지원사업에 기꺼이 동참해주신 안경점에도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