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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원면, 노인일자리사업 안전교육 실시

비대면, 실외 분산·이동사업을 중심으로 노인일자리사업 운영

거창군 신원면은 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년 10월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10월 노인일자리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8월 24일 코로나19에 대한 대응 수준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면서 노인일자리 사업이 중단되었으나, 9월 1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권고에 따라 비대면사업, 실외 분산·이동사업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2m)를 두며 제한적, 순차적으로 사업을 재개하였다.

이에, 신원면은 공공시설 봉사 및 경로당 회계도우미 33명이 안전교육에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 행동 요령 및 사고 발생 예방 안전 수칙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발열·기침 확인 및 마스크·머그잔 등 개인용품 지참을 요청해 어르신들이 코로나19 감염병에 노출되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했다.

송철주 신원면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간 것이 아니다”며, “비대면, 실외 분산 활동을 항상 명심하여, 노인일자리 수행 중 감염병에 노출되는 일이 발행하지 않도록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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